끊김에 강한 현장 중계,
서버는 빌려 쓰세요

본딩 라우터는 있는데 서버가 없어 제조사 클라우드를 쓰고 있다면, 국내 서버로 바꾸는 것만으로 지연과 비용이 함께 내려갑니다. 구축·관리 없이 접속 주소 한 줄만 받아 쓰는 본딩서버입니다. 현장에서 본딩 장비를 직접 운용하는 감독이 만들고 운영합니다.

연결까지
5분
서버 위치
국내
지원 장비
C3 · C6
시작 가격
2,200원
여러 통신사 회선(KT 5G · LG 5G · SK LTE · 유선)을 본딩 라우터가 하나로 묶어 liveserver 로 보내고,
                  서버가 이를 다시 합쳐 YouTube Live · vMix · OBS 등 송출 플랫폼으로 전달하는 구조
지금 겪는 문제

제조사 클라우드가 해외에 있다

왕복 지연이 150ms를 넘으면 본딩이 버퍼를 크게 잡습니다. 지연이 쌓이고, 트래픽 요금은 따로 붙습니다.

지금 겪는 문제

직접 세우려니 관리가 남는다

인스턴스는 30분이면 띄우지만, 커널·코어 업데이트와 새벽 장애 대응이 매달 따라옵니다.

지금 겪는 문제

트래픽 요금이 예측되지 않는다

본딩서버는 받은 만큼 그대로 내보냅니다. 송출이 늘면 청구액이 그대로 따라 올라갑니다.

Features

구축하지 않고, 관리하지 않고,
중계에만 집중하는 방법

서버 준비·보안 패치·장애 대응은 저희가 맡습니다. 감독은 라우터에 주소 한 줄만 넣습니다.

5분 안에 첫 연결

결제가 끝나면 전용 접속 주소가 즉시 만들어집니다. 라우터 설정 화면에 붙여 넣고 저장하면 끝입니다.

  • 대기 시간 없는 자동 발급
  • 장비별 연결 가이드 제공

국내 서버, 낮은 지연

해외 리전을 경유하지 않으므로 왕복 지연이 짧고, 본딩이 버퍼를 크게 잡을 필요가 없습니다.

  • 국내(수도권)에 서버를 둡니다
  • 고정 호스트명. 주소가 바뀌지 않음

내 접속 경로는 나만 씁니다

고객마다 전용 포트와 전용 인증 키가 따로 발급됩니다. 다른 고객의 송출과 섞이지 않습니다.

  • 고객별 격리된 접속 경로
  • 유출 시 키 즉시 재발급

쓴 만큼 바로 보이는 사용량

남은 트래픽과 만료일을 관리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방송 중 잔여량이 궁금할 일이 없습니다.

  • 업로드·다운로드 누적 표시
  • 만료 임박 알림

안 쓰는 날엔 돈이 나가지 않습니다

기간제 구독이 아니라 사용 일수를 삽니다. 현장이 없는 달에는 잔여일수가 그대로 남습니다.

  • 1일권 2,200원부터
  • 남은 일수는 계정에 계속 보관

방송 시간대에 사람이 있습니다

중계는 주말과 야간에 몰립니다. 그 시간에 연락이 되는 채널을 열어 두고, 같은 현장을 겪어 본 사람이 받습니다.

  • 접속 점검 도구로 원인 먼저 확인
  • 송출 로그 기준 원인 확인
How it works

결제부터 송출까지 네 단계

중간에 사람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결제가 확인되면 서버가 알아서 자리를 만듭니다.

이용권 구매

현장 일정에 맞는 일수를 고릅니다. 남은 일수는 계정에 쌓입니다.

결제

카드·계좌이체·간편결제를 지원합니다. 결제가 확인되면 일수가 자동으로 충전됩니다.

장비에 코드 발급

발급 버튼을 누르면 1일이 차감되고 전용 접속 주소가 즉시 나타납니다.

라우터에 붙여넣기

장비 설정에 주소를 넣고 연결합니다. 회선별 업로드가 동시에 올라가면 정상입니다.

발급한 코드는 24시간 뒤 만료되고 접속이 정리됩니다. 방송 중에 갑자기 끊기지 않도록, 관리 화면에 남은 시간을 분 단위까지 표시하고 만료가 가까워지면 경고합니다. 미리 연장하면 주소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Specification

상세 기능

현장에서 실제로 묻는 항목만 정리했습니다.

지원 장비Minemedia C3 · C6 (기타 VLESS/WebSocket 지원 본딩 라우터 문의)
M4 는 접속 방식이 달라 준비 중입니다.
동시 사용 장비제한 없음. 장비마다 코드를 따로 발급하며, 각 장비에서 사용 일수가 각각 차감됩니다
본딩 회선 수서버가 회선 수를 막지 않습니다. 실제 묶을 수 있는 회선은 라우터 사양을 따릅니다
서버 위치국내(수도권). 고정 호스트명으로 제공되어 회선 IP가 바뀌어도 접속 주소는 유지됩니다
트래픽이용권 등급에 따라 하루 100~150GB. 코드의 총 한도는 일일 한도 × 발급·연장한 일수입니다. 초과 요금은 없고, 다 쓰면 그 코드의 접속이 중단됩니다
사용량 확인관리 화면에서 업로드·다운로드 누적량, 남은 트래픽, 만료일 실시간 조회
접속 정보 관리인증 키 즉시 재발급, 일시 중지·재개, 접속 주소 복사
결제 수단신용·체크카드, 계좌이체, 간편결제 (월 결제 / 연 결제)
자동 갱신없습니다. 필요할 때만 구매하는 방식이라 해지 절차도 없습니다

송출 시간으로 요금제 고르기

비트레이트와 시간만 알면 필요한 트래픽이 계산됩니다.

송출 설정시간당월 40시간
720p · 6Mbps2.7GB108GB
1080p · 10Mbps4.5GB180GB
1080p60 · 16Mbps7.2GB288GB
4K · 25Mbps11.3GB450GB

이런 경우에는 맞지 않습니다

솔직하게 적어 둡니다. 맞지 않는 쓰임에 결제하시는 편이 서로 손해입니다.

  • 업로드 자체가 나오지 않는 장소(지하·산간)에서의 송출
  • 회선을 모두 같은 통신사로 구성한 경우. 본딩 효과가 크게 줄어듭니다
  • 규정상 외부 서버 경유가 불가능한 기관·방송사 내부망
  • VOD 업로드·파일 전송 용도 (중계 목적에 맞춰 설계되어 있습니다)
끊김 원인 다섯 가지 읽기 →
Pricing

쓴 날만 계산합니다

기간제 구독이 아닙니다. 이용권을 사면 계정에 사용 일수가 쌓이고, 장비에 코드를 발급할 때 하루씩 빠집니다. 부가세 포함 금액입니다.

1일권

하루짜리 행사 한 건

2,200원

하루당 2,200원 · 부가세 포함

  • 사용 일수 1일 (Device-Day)
  • 일일 트래픽 100GB · 총 100GB
  • 장비 수 제한 없음
  • 남은 일수는 계정에 계속 남습니다
구매하기
3일권

주말 이틀 · 짧은 프로젝트

4,400원

하루당 1,467원 · 부가세 포함

  • 사용 일수 3일 (Device-Day)
  • 일일 트래픽 100GB · 총 300GB
  • 장비 수 제한 없음
  • 남은 일수는 계정에 계속 남습니다
구매하기
30일권

상시 중계 · 한 달 단위 운용

27,500원

하루당 917원 · 부가세 포함

  • 사용 일수 30일 (Device-Day)
  • 일일 트래픽 120GB · 총 3.5TB
  • 장비 수 제한 없음
  • 남은 일수는 계정에 계속 남습니다
구매하기
90일권

분기 단위로 잡아두는 팀

72,600원

하루당 807원 · 부가세 포함

  • 사용 일수 90일 (Device-Day)
  • 일일 트래픽 150GB · 총 13.2TB
  • 장비 수 제한 없음
  • 남은 일수는 계정에 계속 남습니다
구매하기
FAQ

자주 묻는 질문

본딩 라우터가 없어도 쓸 수 있나요?

아니요. liveserver는 본딩 라우터와 짝을 이루는 서버 쪽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라우터가 여러 회선을 쪼개 보내고, 저희 서버가 그것을 다시 합칩니다. 라우터가 없으면 합칠 것이 없습니다.

지금 쓰는 제조사 서버에서 옮기면 뭐가 달라지나요?

대부분의 제조사 기본 서버는 해외 리전에 있습니다. 국내 서버로 옮기면 왕복 지연이 150ms 이상에서 크게 줄어듭니다. 지연이 줄면 본딩이 잡는 버퍼도 작아져 화면 반응이 빨라집니다.

트래픽 과금 구조도 다릅니다. 저희는 요금제에 트래픽이 포함되어 청구액이 고정됩니다.

일수는 언제부터 줄어드나요?

장비에 VLESS 코드를 발급하는 순간 1일이 차감되고 그 시각부터 24시간이 흐릅니다. 실제로 송출했는지는 보지 않습니다. 밤 11시에 발급해도 자정에 사라지지 않고 다음 날 밤 11시까지 갑니다.

장비를 여러 대 쓰면 어떻게 계산되나요?

각 장비에서 각각 차감됩니다. 7일권 하나로 장비 세 대를 3일·2일·2일로 나눠 쓸 수 있습니다. 동시에 쓸 수 있는 장비 수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기간이 끝나면 코드는 어떻게 되나요?

접속이 끊기고 코드가 회수됩니다. 다시 쓰려면 새로 발급해야 하며 그때 1일이 차감됩니다. 만료 전에 연장해 두면 주소가 그대로 유지되어 라우터를 다시 설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접속 주소가 유출되면요?

관리 화면에서 인증 키를 즉시 재발급할 수 있습니다. 이전 주소는 그 자리에서 무효가 되고, 포트·남은 기간·트래픽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일수는 차감되지 않습니다.

세금계산서 발행이 되나요?

됩니다. 결제 시 사업자 정보를 입력하시면 결제 확인 후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연 결제는 결제 시점에 일괄 발행됩니다.

필요한 날만 사서, 장비마다 나눠 쓰세요

1일권 2,200원부터. 구매한 일수는 계정에 남고, 코드를 발급할 때 하루씩 빠집니다.